마을씨는 종이팩수거캠페인에 참여했다가

마을언덕에서 진행하는 뜨개 소모임에도 참여하게 되었어요. 

자전거타고 10분이면 오는 마을언덕이 지역기반 환경실천을 하는 거점이란 걸 알고

그 활동을 응원하려고 월 1만원 후원하는 후원회원에 가입했어요. 

후원회원이 되면 마을언덕의 공동체공간 이용이 조합원과 동일한 할인가격에 가능하네요.

마을언덕이 운영하는 공동구매 플랫폼 공구리 연회비도 50% 할인 받고

생산지와 직접 연결된 유정란이나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어요. 


마을씨는 마을언덕에서 열리는 환경교육이나 생활재 만들기 워크숍, 

인문학 강좌, 공동구매가 조합원과 후원회원에게 먼저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슬기로운 마을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